경북혁신도시를 高활력 네트워크 도시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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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혁신도시를 高활력 네트워크 도시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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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공공기관 실무협의회 개최(제3차)

^^^ⓒ 뉴스타운^^^
경상북도 주관으로 20일 한국전력기술(주)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김천시와 13개이전공공기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공사, 경북개발공사 관계관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제3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실무협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경상북도 공공기관이전단장(권오철)은 인사말을 통해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공사와 기본구상 용역기관인 한국도시건설학회의 기본조사에 따라 혁신도시 지구지정은 김천시 남면․농소면일원에 105만평 정도로 건설교통부에 제안중에 있다.

알차고 내실있는 경북혁신도시 건설을 위하여 高활력도시, 高에너지도시, 첨단기술도시, 高품격도시 건설 등을 토대로 高활력 네트워크 도시로서 타시․도와 차별화된 혁신도시로 건설할 계획임을 밝혔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하여 분야별 중점추진과제를 선정 지역연고․기업 및 이전기관 산하기관에 대하여 Target 기관을 선정하고 이전공공기관1인 전담공무원(도우미)제 운영하는 등 공격적인 Target 유치활동 전개와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에 대한 맞춤형 지원체계 마련한다.

협력기관 및 유관기관에 대하여 이전공공기관과 동등한 수준의 세제 및 행정서비스를 부여하는 등 완벽한 입지 Service제공 도와 시군 관계자가 참여하여 이전공공기관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 유치협의회를 구성․운영하며 중앙정부․서울사무소 등과 네트워크 구성으로 하는 지방이전 정보 네트워킹 강화전략을 세운다.

이전공공기관과 혁신도시 읍면동간의 1:1 자매결연 추진과 각종 지역행사에 이전기관 임직원을 초청하는 등 “제2의 고향”으로서의 인식제고 등 이전기관 임․직원들에 대한 자발적 이전분위기 조성을 위한 전략을 적극 추진키로 하였다.

이날 이전공공기관에 대한 협조사항으로 이전공공기관 산하기관의 동반이전과, 이전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프로젝트사업 도내 유치, 이전기관 직원 채용시 지역출신자의 취업 배려 및 혁신도시 건설과정에 지역업체 참여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힘써 줄 것을 재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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