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김미현 장학금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프로골퍼 김미현 장학금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피아니스트 이수미양에게 장학금 5,000만원 전달

^^^▲ 공동모금회 방성수사무처장과 이수미양^^^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사무처장 ; 방성수)는 프로골퍼 김미현이 기탁한 장학금 5,000만원을 피아니스트 이수미양에게 전달했다.

프로골퍼 김미현은 TV에 방영된 가정형편이 어려운 독일 유학생 피아니스트 이수미(20)씨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직접 소속사인 KTF를 통해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후원의사를 밝혔다.

이수미씨는 2001년 1월, 열네 살의 어린 나이에 단돈 38만원으로 독일유학길에 올라 유학길에 오른지 5년이 되던 해인 2005년 5월, 독일 연방 콩쿠르에서 1등을 차지한 피아니스트이다.

지난달 LPGA 투어 진클럽스앤드리조트오픈에서 3년9개월 만에 우승한 김미현 선수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정상에 오른 이수미씨에 관한 방송프로를 미국에서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면서 “올해 최소한두 차례 이상 우승해 국내외의 어려운 이웃들을 더 돕고 싶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