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과 한편이 된 盧정권은 세계의 웃음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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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과 한편이 된 盧정권은 세계의 웃음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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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보호임무’에 종사하는 국군통수권자는 청와대를 떠나라

^^^▲ 19일자 조선일보 5단 광고를 통해 국민 참여 호소문^^^
‘천하의 개망나니’ 김정일과 한편이 된 盧정권은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국민행동본부(서정갑 대한민국대령연합회 회장)는 서울 종로5가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20일(목) 오후 2시부터 조갑제 前 월간조선대표, 김동길 前 연세대교수, 미래한국신문 김성욱기자가 초청 강사로 참여해 현 시국에 대한 토론과 강연을 한다.

국민행동본부는 "조선일보 광고를 통해 언론에서 볼 수 없는 국가안보 위기 등 이런 사실을 시국 강연을 통해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애국애족 하는 길이며, 나라와 진실을 지키는 방법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북한이 핵과 미사일로 도발하고 있는 현실에도, 오히려 韓美日동맹을 망가뜨리고, ‘국민보호 의무’를 포기한 뒤 ‘김정일 보호임무’에 종사하는 국군통수권자 노무현은 청와대를 떠나라!" 고 외치며 신문광고를 통해 전국민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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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수 2006-07-19 14:19:27
애국애족 하는길은 여기에 동참 하는 길 많이 참석

정일영 2006-07-19 15:36:04
내일 애국동지들 많이 참석하여야 하는디

노시개 2006-07-19 17:00:31
처음부터 요노무는 코메디야 코메디 세계의 웃음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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