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 4월 마지막주 베스트셀러 신간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풍문고, 4월 마지막주 베스트셀러 신간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북정상회담’ 관련 도서 독자들의 관심 높아

▲ ⓒ뉴스타운

영풍문고 4월 4주 베스트셀러에는 4월 신간들이 새롭게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책방 주인이 된 전 MBC 아나운서 김소영 작가의 에세이 '진작 할 걸 그랬어', 내 인생의 주인이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마음 처방 인문서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까지 4월 출시된 신간 저서들이 종합 베스트 20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17년 8월 데뷔 이후 현재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워너원의 포토 에세이 '우리 기억 잃어버리지 않게'는 18위에 올랐다.

먼저 18위에 오른 '우리 기억 잃어버리지 않게' 워너원 포토에세이는 비하인드 사진 300여 컷과 멤버별 특별 인터뷰가 실려 여성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책은 첫 번째 미니 앨범 ‘1X1=1(TO BE ONE)’과 감성적인 모습으로 돌아온 ‘1-1=0(NOTHING WITHOUT YOU)’의 앨범 재킷 촬영 현장과 뮤직 비디오 촬영 현장 등 워너원의 앨범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냈다.

이 외에도 멤버 별 음악적 고민과 향후 계획,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고백 등이 담겨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 MBC 아나운서이자 현재 책방을 운영하는 김소영 작가가 펴낸 에세이 '진작 할 걸 그랬어'는 19위에 올랐다. 4월 출간 당시부터 화제를 모은 이 책은 저자가 방송 출연 금지 1년을 책과 함께 견디며 당시 도쿄 여행 시 방문했던 작은 서점들, 책방을 운영하는 현재의 이야기 등 ‘책’, ‘서점’에 대한 이야기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얻게 된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20위에 새롭게 진입한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도 눈에 띈다. 과거 외과 의사로 근무했던 저자 와타나베 준이치는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마음뿐만 아니라 몸도 둔감해질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책은 몸과 마음이 둔감한 사람은 물처럼 유연해서 어떤 사람이나 환경을 만나든 부드럽게 어울릴 수 있고, 평안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어 몸과 마음의 ‘둔감력’을 키우라 말하며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전주에 이어 2주째 1위에 머문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상위권에 머물고 있는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까지 에세이가 꾸준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영풍문고에서는 지난 4월 27일 열린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여 관련 도서 기획전이 진행 중으로 독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관련 도서기획전을 발 빠르게 마련해 새로 읽는 남북 관계사 '70년의 대화', '문재인의 운명' 등 관련 저서들이 재조명 될 전망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