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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전교육광경^^^ | ||
집중호우 특별조사반은 국유림관리소 전직원과 지역주민이 구성된 것으로 22개팀, 4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7.18일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관할 국유림 67,967ha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지는 평창군 관내 국유지로써 산사태와 임도 피해에 대하여 GPS좌표 취득, 피해 규모를 견취도로 표시하는 방법 등 세밀하게 조사 작성하여 앞으로 있을 피해지 복구에 활용한다고 한다.
평창지역에는 이번 집중호우로 400mm이상의 강수를 기록하여 가옥침수, 농경지 침수, 산사태, 통신두절, 정전 등 여러 가지 피해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피해지 조사는 우선 관내 임도시설지 및 대부지 등 주변 국유림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조사를 하고, 평창군 재해대책본부에 보고 복구예산에 반영하고, 자체 장비 등을 동원하여 응급복구를 실시함으로써 원활한 복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류주열 소장은 이번 특별조사반 편성으로 피해상황을 조기에 파악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복구할 계획임을 전하며, 장마전선이 계속 진행중에 있어 앞으로도 추가 피해 등이 예상되므로 24시간 비상근무체제 유지 및 사전예방 활동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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