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태풍 속에 오세훈 서울시장 초호화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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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태풍 속에 오세훈 서울시장 초호화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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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태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때, 초고급 헬스클럽을 가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시민이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을 때, 서울시장은 초고급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었단다.느긋하게 그리고 우아하게….

모두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잠도 자지 않고 비상대기 중인 때. 서울시장이 형식적으로 피해현장을 둘러보고 한정식 집에서 폼 나게 저녁 먹고 우아하게 초호화 헬스를 즐긴 것이다.

구설에 오르내리던 오세훈, 후보시절부터 충분히 예견되었던 일이다. 어려운 서민에 대한 애정이 없는 사람냄새가 나지 않는 한나라당의 오렌지라는 별명을 가진 것도 다 그래서 이다.

단지 오세훈 서울시장만 그런 것이 아니기에 더 문제가 크다.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해 인명피해가 속출하는 때 한나라당 경남, 경북 아니 전국의 지자체 장들이 서울 전당대회를 치르고 있었던 것이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민께 공개 사죄해야 한다. 1000만 서울시민이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는데 다시는 이런 철없는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사죄해야 한다.

한나라당은 무엇하는가? 전국에 물나리가 났는데 수십명이 이 난리통에 유명을 달리했는데 한나라당 최고위원이라는 자들은 자리싸움하기 바쁘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한나라당, 서울시장, 지방의 단체장들을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뿐이다.

2006년 7월 18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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