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 노원구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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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 노원구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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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더 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 다해달라...

^^^▲ 수해 현황을 보고받는 정무부시장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서울 노원구청 지하실에 마련된 재해 대책 상황실을 방문해 손기석 치수과장으로 부터 피해 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집중호우로 비상 근무중인 노원구청 상황실을 찾아 비상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권 부시장은 17일(월) 11시 30분경 서울 노원구청(구청장 이노근)을 찾아 집중호우에 대비 비상 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것을 당부했다.

권 부시장은 노원구청 지하실에 마련된 수해 대책 상황실을 찾아 손기석 치수과장으로 부터 집중 호우기간에 발생한 침수현황과 수해 피해 현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수재민들이 불편한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하면서 안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정무부시장과 노원구청장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이노근 노원구청장이 재해대책 상황실에서 피해 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권 부시장은 또 7층 상황실에 들려 상습 침소구간인 상계1동의 노원 마을과 공릉동 그리고 월계동 지역의 수방대책에 대해 점검하는 등 관심을 가졌다.

노원구청 손기석 치수과장은 현황 보고에서 "매년 장마때면 상계1동 노원마을이 수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를 입었지만 금년에는 SH공사가 임대 아파트를 짖기위해 주민들을 이주 시켰다"고 말하면서 아무런 피해가 없었다고 말했다.

손 치수과장은 또 월계4동 인덕 전문대 주변에는 자동센서가 작동을 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노근 노원구청장은 지금 우리 관내에는 232mm의 비가 왔으나 앞으로도 30-60mm의 비가 더 올것 같은데 문제가 없냐"고 물어 보았다.

이에 손 치수과장은 93년도에는 시간당 100mm의 비가 와서 문제가 됐었는데 지금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도 시간당 100mm이상의 비가 내리면 비상이 걸림은 물론 빗물 펌프장의 기능으로는 감당할 길이 없다고 답했다.

^^^▲ 노원구 업무보고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이노근 노원구청장과 이광열 노원구의회 의장 그리고 김 근배 부구청장과 함께 구청의 업무를 보고 받고 있다.^^^
이에 서울시 권영진 정무부 시장은 "서울시 정무부 시장으로 있는 동안에 노원구에서 필요한 부분이 있을 경우 제 힘이 다하는 데 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혀 업무 보고에 참석한 서울시의원과 노원구의원 그리고 구청 관계자들로 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어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 시장은 7층 상황실과 구청장실을 차례로 방문 각 부서별 주무과장들로 부터 노원구청의 주요 추진 사업들을 보고 받았다.

^^^▲ 노원구청 방문노원구청을 방문한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 시장이 1층 상황실을 방문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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