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정희 바로 알기 국민운동본부 손도현 경북지부장 인사말^^^ | ||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이 해를 거듭 할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4년 전부터 (박정희 발로 알리기 국민운동본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경상북도 울진 한화리조트 백암온천 메인 홀에서 대구 경북 영남지역 ‘박정희 바로 알리기’ 창립 발대식이 거행되어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창립준비위원장 손도현(목사)비롯해 대한재향군인회 부회장 신원배 상임고문, 박정희 대통령흉상보존회위원장 박계천 회장, 임광원 경북도청도청 경제통상실장 등 지역 유지들과 인근 충북지역 회원들을 비롯해 박정희 대통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많은 관심을 표방했다.
또 이날 식전행사로 박정희 약력소개 및 영상물을 방영,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에 다시 한 번 높은 관심을 보였고 참석한 사람들의 입에서 박대통령의 경제 업적을 칭송했다.
박정희 바로 알리기 국민운동본부 김동주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경상북도는 그 어느 지역보다도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사랑이 극진한 곳으로 잘 알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울진 지역의 소나무가 유난히 푸르고 고고한 잣대를 가지고 있는 것은 주변 이야기로는 늘 바닷가와 인접해 있기에 해풍과 모진 태풍과 풍파 속을 견디며, 자라난 것 때문에 다른 곳보다 아름답고 고고하게 느껴진다.” 고 피력했다.
![]() | ||
| ^^^▲ 김동주 대표(우측끝)와 경북영남지도부 한자리에^^^ | ||
영남권 지부장으로 추대 된 손도현 지부장은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이 폄하되고 자유민주주의가 위업 받고 있는 이때 지부장의 중책을 맡아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에 누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부터 앞선다.” 고 강조하고 “점점 좌파정부의 악랄하고 집요한 박 대통령 흔들기에 맞서고 자유민주주의의를 지키기 위해 역사적으로 바로 알리는 일에 남은 여생을 바치고 싶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그는 또 “박정희 대통령을 바로 알리는 것이 좌파정부를 종식시키는 지름길 이란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서 박정희 바로 알리기 국민운동본부의 일원으로써 모든 자유진영 사람들과 함께해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임광모 영덕부군수는“박정희 대통령의 나라사랑과 경제발전의 모델이 된 새마을운동이야 말로 전 세계가 경제 발전 성장모델로 삼을 만큼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고, 중국의 경우 새마을운동을 리모델링하고 벤치마킹 하기위해 최근엔 대규모 연수생들이 새마을 연수원을 찾고 있는 실정이다”고 박정희 바로 알리기의 근본은 “새마을운동이다”고 강조했다.
태풍과 수해 때문에 대구에서 조금 늦게 도착한 서석구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북한독재정권의 미사일 발사가 한나라당 집권을 결사 반대하여 노무현 정권의 연장을 도와주기 위한 음모이기 때문에 청와대는 너무나 감격하여 기뻐 어쩔 줄 모르고 김정일과 비밀 댄스를 즐기는 것이 아니겠는가?”고 비판하면서
“노무현 정권은 미사일 개발에 현금이 부족한 북한독재정권에 지난 한 해 동안 무려 1조 수 천억원을 퍼주어 북한독재정권의 미사일 발사를 결과적으로 도와준 공범자이기 때문에 북한독재정권의 미사일 발사를 환영한 것이다.” 이런 좌파정부를 두고 보면 않된다 주장하면서 “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 노사모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공공연히 지지하고 미국을 비난한 것은 노무현 정권이 얼마나 사악한 반역정권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고 특유의 독설로 비판했다.
![]() | ||
| ^^^▲ 인사말하는 김동주대표^^^ | ||
![]() | ||
| ^^^▲ 좌로부터 박계천회장 서석구변호사 손도현경북지부장 김동주대표^^^ | ||
![]() | ||
| ^^^▲ 좌로부터 서석구변호사, 손도현지부장, 김동주대표^^^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