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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찰 전 지시 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학승^^^ | ||
지역 주민에게 보너스로 독거노인 주 1-2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해 처음에는 지역주민들 회피하는 일이 종종 있었지만 현재는 반응도 좋고 일부 독거노인들은 반갑게 맞아 준다고 한다.
이 운우 경위에 의하면 참으로 좋은 제도지만 아직은 주민들이 경찰에 대한 과거의 경찰이라는 의식이 잠재 되어있어 “변하는 경찰”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비근한 예로 경찰이 찾아오면 무슨 죄를 지어 찾아 온 걸로 판단 이웃 주민을 의식, 부모를 모시지 않은 자식을 의식하고 거부한다.
본인들이 경찰이 찾아오면 동네 창피하다는 생각부터 한다, 시민의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한다.
이 경위는 평소 독거노인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고, 개인 사비를 털어 라면을 준비하여 독거노인에게 전해주어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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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거노인에게 라면을 전달하는 이운우 경위 ⓒ 뉴스타운 김학승^^^ | ||
동네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경찰서비스를 하니 동네 주민들과 친근감이 많이 가고, 주민과 자주 대하니 관할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모두가 내 부모 형제들과 함께 직장에서 근무하는 분의가 조성 되 친근한 경찰의 이미지를 준다고 한다.
최 경사는 사비를 털어 평소에 시계가 없어 불편함을 느끼는 것을 알고 손목시계를 전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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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윤옥씨와 다정다감하게 안부를 묻고 있다. ⓒ 뉴스타운 김학승^^^ | ||
이제는 마음이 놓이고 항상 자식같이 꼼꼼히 챙겨주는 최 경사와 함께 수고 하는 경찰관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독거노인과 함께하니, 무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대한다고 한다.
최 경사는 주의에 독거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져 달라고 이웃 주민들에게 부탁하는 배려하고 있다. 근무가 끝나고 휴식 시간에 벨이 울려도 회피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부모님의 전화로 알고 피곤함을 잊은 채 달려간다고 한다.
최 경사는 변화하는 경찰을 주민들은 아직도 이해하지 못 하고 과거의 경찰의 모습으로 대하는 시민들에게 아쉬움이 남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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