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박사모 함세 긴급재난구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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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박사모 함세 긴급재난구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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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7.12.~13 진주시 문산읍 전역에서 수해이재민 구호 펼쳐

^^^▲ 모금액 1백만원으로 이불과 담요 20장을 구입, 박사모의 이름으로 피해이재민에게 직접 전달하였다.
ⓒ 박사모^^^
장마철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한 재난을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 주민들의 복구를 지원하며, 태풍으로 가옥 침수나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자발적인 인력을 지원하여 복구 할수 있도록 하는 취지아래 지난 5일 발족한 ‘대한민국 박사모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이하 구호대책본부)’의 경남박사모 재난 대책 지부(재난 지원대장/진주박사모지역장 진주성) 경남지역 박사모 전회원이 참여하는 첫 구호활동이 7월 12일에 이어 7.13일(2일간)에도 계속되었다.

박사모 구호대책본부는 제 3호 태풍 "에위니아"와 기습적인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경남 진주시 문산읍 일원에 박사모 함세(박사모와 함께하는 세상) 소속 회원 40여명을 계속 투입, 회원들의 정성과 모금운동으로 구입한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위로하고 첫 구호활동에 나선 것.

낙동강 기류에 닿아 있는 이 지역은 둑이 터지면서 마을 500여 가구가 침수돼 9백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박사모 함세회원들은 35도가 넘는 폭서속에서 비지땀을 흘리며 피해를 입은 이재민 가구를 찾아다니며 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닦아내고, 쓰레기로 변한 각종 오물을 처리하며 세탁물을 걷어다 빨아주는 등 대민봉사에 주력하였다.

^^^▲ 마트의 각종상품은 모조리 쓰레기로 변하였다.
ⓒ 박사모^^^
^^^▲ 쓸만한 물건은 이쪽으로, 쓰레기는 저쪽으로...
ⓒ 박사모^^^
^^^▲ 모든게 쓰레기로 변했다. 귀한 의학서적까지도...
ⓒ 박사모^^^
^^^▲ 더운 날씨에도 불구 웃음을 잃지 않고 있는 회원들..
ⓒ 박사모^^^
^^^▲ 땀 흘린 뒤의 꿀맛같은 식사..
ⓒ 박사모^^^
^^^▲ 비에 젖은 이불 및 의류도 손 세탁..
ⓒ 박사모^^^
^^^▲ 박사모 함세 회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준비한 이불을 전달 하고있다.
ⓒ 박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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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모회 2006-07-14 17:31:37
정말 어려울때 열심히 일하는 모습 참 보기 좋네요.
파이팅~대한민국 박사모

송인준 2006-07-14 18:14:45
더 열심히 함세 파이팅하시고요

박사모사랑 2006-07-14 21:49:43
박사모의 사랑이 전국에 울려 퍼지네요.
정부가 뒷전에 있으니 국민들이라도 팔을 걷고 나서야죠.
국민을 대신하여 고생하시는 박사모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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