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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땀을 흘리며 숲 가꾸는 국유림관리소 직원 ⓒ 뉴스타운 김인철^^^ | ||
조림목 주변에 우거진 잡초목을 제거할 경우 조림한 나무들이 햇빛이나 영양을 더 많이 공급받게 되어 더 잘 자라게 되고, 또한 칡, 다래등과 같은 덩굴류로 인해 나무가 굽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영주국유림관리소 류연기 총괄팀장은 풀베기 작업은 어린 나무들의 장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작업이라고 강조하면서, 같은 시기에 심은 나무라도 나무의 종류나 크기 등에 따라 작업횟수를 탄력적으로 적용하여 (연1회~2회) 건강한 숲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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