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2018 장애인의 날 특수학급 현장체험 힐링버스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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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2018 장애인의 날 특수학급 현장체험 힐링버스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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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힐링버스로해 특수학급 학생들 다양한 현장체험 참여 자신의 꿈 키워

▲ ⓒ뉴스타운

지난 17일(화) 서울 역삼중학교에서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과 함께 월드비전(서울남부지역본부)은 ‘2018 행복한 힐링버스’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랑의 빵 성금으로 운행되는 행복한 힐링버스는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 관내 초·중·고교 특수학급 학생들의 현장체험 학습장 이동을 돕는 사업으로, 지난 2013년 9월부터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과 월드비전(서울남부지역본부)이 협력해 총 121개교 4,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버스를 지원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재우 장학사, 이명순 팀장, 월드비전 전재현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관내(강동/송파/강남/서초) 125개 학교를 대상으로 행복한 힐링버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명순 팀장은 “올해로 6년째 진행되는 행복한 힐링버스를 통해 특수학급 학생들도 다양한 현장체험에 참여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길 응원한다”며 “행복한 힐링버스는 강남서초 지역 사랑의 빵 모금액의 일부를 사업비로 후원 받고 있는 만큼, 올해 진행되는 사랑의 빵 캠페인에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5년 2월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과 월드비전은 ‘서로 다른 지구마을, 공감과 배려로 세계시민되기’ 업무 협약을 맺고 위기아동지원, 아동 인성 교육, 행복한 힐링버스 등 취약 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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