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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화게 미소짓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 ||
이날 호박넷 오픈을 기다리던 많은 지지자들이 관심집중, 화제집중으로 사이트 개설과 함께 지지층의 급속한 확산이 전파되고 있어 기존의 미니홈피보다 더 각광을 받을것을 예상하고 있다.
'호박넷'이란 '好朴(박근혜를 좋아하는)'과 '네트워크(network)'의 합성어. 박 전 대표를 좋아하는 국민이면 누구나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참여 형 사이트이다.
공식 홈페이지와 '미니홈피'를 이미 갖고 있는 박 전 대표가 이처럼 사이버 공간에 또 하나의 새 '영토'를 마련하는 것은 대권 행보와 관련한 외연 확대 시도로 읽힌다는 것.
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글에서 "호박넷은 여러분이 참여하는 콘텐츠에 의해 다양하고 알차게 꾸며지게 되며, 누구든지 콘텐츠 관리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활짝 열려 있다"고 말했다.
현재 콘텐츠 관리자(호박꾼)는 박 전 대표를 포함해 모두 30명으로, 박 전 대표는 자신의 코너에 두 가지 콘텐츠(호박거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하나는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 책을 읽으며 느꼈던 단상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소개하는 내용이고, 다른 하나는 전통의 먹거리와 놀이 등을 알리는 내용을 담을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강남구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다른 콘텐츠 관리자 20여명과 함께 오픈 행사를 갖고 홈페이지 개설을 자축한다. 행사는 호박넷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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