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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임 토의장면 ⓒ 뉴스타운 신중균^^^ | ||
인생사 마음먹기 나름이다. 행복의 파랑새는 당신 마음에 있다.
박 경희 선생님을 보노라면 정말 83세의 나이가 맞나? 하는 의문이 든다. 목소리는 처녀목소리다. 동요를 부르면 완전히 어린이다. 본인이 욕심도 많다고 한다. 경쟁에서 지기를 싫어 하신다.
대부분 70대노인지도사들 앞에서 당당하시다. “조용히 좀 해요” 분임토의에서 본인의 행복의 조건 강의 내용을 설명한다. 빨간 티셔츠의 박 경희 지도사는 누가 뭐래도 당당한 노인지도 강사다.
노인들은 당당해야 한다. 오늘의 풍요를 누릴 수 있는 기조는 노인들이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노인들의 검약으로 살아온 시대정신이 오늘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바로 박 지도사의 당당한 모습은 보기가 좋다.
그리고 행복을 누리고 있는 삶을 살고 계신 다고 생각한다. 교육계에서 후세대를 교육하고 이제는 어르신들을 위한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체유심조”의 교훈을 설명하는 지도사의 행복론은 “모든 것은 마음에 존재 한다”라는 말을 강조한다. 보이지 않는 행복의 파랑새를 찾는 어리석은 사람들을 다그친다. 바로 당신의 마음속에 행복의 파랑새가 날고 있다고 말이다.
노인복지와 동시에 노인 일자리창출차원에서 인천시가 시도한 노인 지도사 교육을 받고 경로당을 찾으며 인하대에서 두 번째 실시하고 있는 보수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백번을 강조해도 좋은 말이다. “인생은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이런 뜻에서 박 지도사의 모습이 보기가 좋은 것이다. 몸도 움직이기 어려운 나이다. 그 나이에 어르신들을 위한 강의를 하고 다니신다. 정말 노인들의 귀감이 되실 분이다.
오늘도 경로당 어르신들을 찾아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주시는 박경희 지도사님 파이팅! 건강하세요.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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