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 인상따라 천차만별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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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인상따라 천차만별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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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 모멸감 주는 공무원 많다.

^^^ⓒ 뉴스타운 김형택^^^
지난7월20일 K모씨가 울산동구 h 동사무소를 찿아 학교 대학 졸업 증명서와 성적증명서를 떼어 나오기전 자비량 사회복지시설에 관한 동정의 사회복지 관리등 저소듣층 아이들의 실태와 지원, 관변 자생단체의 사회복지활동 등에 관하여 조언을 구하고자 사회복지 담당 주무 계장을 면담하려 하자 그는 마지못해 면담에 응하는 채 손 한번 내밀면서 응대하는 예의도 없이 무참히 챙피를 가하는 것이엇다.

마지못해 않게한 다음 민원인이 이러 저러한 사역으로 교회를 설립한 후 지역사회복지시설을 개원 하겠노라고 좋은 취지의 내용을 채 듣기도전에 역겹고 불만의 표정인듯한 어조로 당신을 잘알고 있으니 돌아가라는식의 일언 거두 절미였다.

국민의 혈세를 먹고사는 공인이 이런 태도로 싸 잡아 이상한 사람으로 나오니 소위 종교인이라도 섭한 마음 거둘수 없었다 한다.

계장은 어째서 그사람을 잘 안다는 말인가? 국가정보원이나 경찰 정보 담당자라도 된다는 말인가? 말과 인격에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는 있으나 더더욱 성직자의 가슴에 불신의 먹칠을 가해서는 안된다. 울산 동구의 지역00센터의 복지시설이 대부분이 교육적 경력이나 자격이 없는 곳으로 열악한 환경속에서 국고의 지원이 새고있는 것을 아는가?

지역의 유지라는 관변인사 한사람은 교육경력도 전무후무한 상태에서 청소년 시설을 인가받고 소문에는 많은 물질적 지원을 받고 오히려 성실한 공부방도 흔들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현장에서 들었다. 뉴스맨연합회는 지역시민기자,주재기자들의 힘을 빌어 보다 나은 동구,보다 진실한 사회구현을 위해 르뽀취재기자를 현장에 파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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