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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세대 MMO 드라이빙 게임으로 주목 받고 있는 '레이시티' ⓒ 뉴스타운 김어진^^^ | ||
바로 ‘레이시티(㈜제이투엠소프트(대표 방경민) 개발)’가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을 시작했기 때문.
벌써부터 입소문으로 일파만파 퍼진 탓에 시작부터 많은 유저들이 앞을 다퉈 신청하고 있어 레이시티를 서비스하고 있는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대체 레이시티의 매력이 무엇이길래 이토록 이슈거리가 되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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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차를 향해 점프하는 모습 ⓒ 뉴스타운 김어진^^^ | ||
레이싱 게임의 진정한 매니아들은 이들 게임의 매력을 3가지로 구분 짓는다.
디자인, 액션, 속도. 이 세 박자가 모두 맞춰져야 제대로 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국내에 나오고 있는 게임들은 이 중의 하나가 부족해 언제나 못내 아쉬움에 마지못해 하는 아이러니한 현상까지 낳고 있었으나, 이젠 그도 과거에 지나지 않는다.
세 박자가 모두 어우러져 풍부한 영상미를 갖춘 레이시티가 나타났기 때문.
타이어가 아스팔트 위를 빠르게 할퀴고 지나가며 생기는 강렬한 마찰음과 특유의 탄 내음까진 느낄 수 없겠지만 그 모든 것은 화려한 디자인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모두 커버된다.
서울 시내를 그대로 재현한 탓에 유저들은 ‘뱅뱅 사거리에서 만나자’, ‘시청 앞 광장에서 모이자’ 등 색다르게 온라인 상의 모임을 주최할 수 있다.
거기에 세세하게 표현해낸 도로 표지판과 건물 등은 대한민국의 국민들이라면 누구나 친근함을 느낄 수 있어 접근성을 보다 확대할 수 있는 것이다.
사실 기존의 여느 게임들은 매번 새로운 게임을 시작할 때마다 그 맵을 외우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그러나 서울의 거리를 대강이라도 알고 있다면 이는 어렵지 않을 터.
어쩌면 추후 운전면허 획득에도 나름 도움이 되지 않을까?
다양한 액션이 펼치는 화려한 향현
뭐니뭐니 해도 레이싱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액션감이다.
빠른 속도로 인해 코너링이나 상대 차량과의 충돌 등에서 벌어지는 영상이 레이싱 게임 매니아들을 빠져나가지 못하게 움켜쥐는 결정적인 매력 덩어리다.
레이시티는 이러한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스킬 기능을 도입.
스킬 아이템만 장착한다면 ‘드리프트(빠른 코너링 시 차체가 한쪽으로 크게 쏠리는 현상)’, ‘앞바퀴 들기’, ‘점프’, ‘부스터’의 사용이 가능하다.
부스터란 보다 빠른 스피드를 내게 해주는 아이템인데, 이를 장착하게 되면 마치 폭주족이라도 된 듯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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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첫번째 사진이 기본 차의 형태. 3가지 디자인으로 튜닝돼 전혀 다른 차가 됐다. ⓒ 뉴스타운 김어진^^^ | ||
이제 다 똑같은 차들의 시대는 끝났다.
레이시티는 튜닝 기능으로 동일한 차를 색상부터 장착 부속까지 다양하게 적용해 전혀 다른 차종의 이미지로 변신시킬 수 있다.
아기자기한 것을 선호한다면 과일 그림 등을 넣어도 좋고, 섹시하고 터프한 이미지를 원한다면 데칼(색상 페인팅)을 다르게 입혀 한문을 크게 붙일 수도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거기다 차체에 파츠를 착용시키면 더욱 화끈한 나만의 개성 있는 차로 만들 수 있다.
이렇게 현실감을 영상으로써 느낄 수 있는 레이시티는 독특한 개성과 내면에 숨겨져 있는 스피드로의 강한 갈망을 느끼고 있는 20대에게 특히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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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시티 사양 안내 ⓒ 뉴스타운 김어진^^^ | ||
대다수의 유저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최저 사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레이시티는, 기존의 관련 게임들을 빠르게 압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또한, 클베 신청자 999명 중 50명을 추첨해 영화예매권을 상품으로 주는 행사도 하고 있어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차세대 MMO 드라이빙 게임으로 거듭날 레이시티의 발전을 기대해본다.
레이시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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