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의회, 현장위주 의정활동 전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북도 의회, 현장위주 의정활동 전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설소방․농정 위원회, 태풍 피해지역 현지확인 실시

^^^▲ 고령 현장 답사^^^
경상북도의회(이상천)는 지난12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김관용 도지사를 출석시킨 가운데 집행부 간부 공무원 소개와 아울러 도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았다.

이어 오후에는 건설소방 위원회와 농정위원회에서 태풍「에위니아」피해 지역인 고령, 성주,군위 지역을 현지방문하여, 응급복구 및 피해대책을 강구하는 등 도민의 품으로 달려가는 현장위주의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황상조)는 12일 고령군 쌍림면 기원리 도로유실 현장과 성주군 성주읍 시가지의 주택침수 지역 및 초전면 피해지역을 현지확인 방문했다.

농정위원회(위원장 방유봉)에서는 7월 12일과 13일 양일간 현지학인을 통한 태풍 「에위니아」로 인한 폭우로 막심한 농작물 침수피해를 입은 군위군 산성면을 방문하여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피해상황 보고 및 지원방안에 대한 계획을 보고 받고 빠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을 당부했다.

^^^▲ 성주 수륜면 실종사고 현장^^^
특히 피해 농가를 방문하여 이들의 안타까움을 위로하고 도 의회차원에서도 조속한 피해 복구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김영만 의원(군위)은 경상북도 차원에서 피해농민들에게 현실적인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비비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수행한 집행부 관계공무원들에게 강력히 촉구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