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과 경기북부 일대 교회들의 자원봉사자들이 7일 특색있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색 퍼포먼스’ 화정시온교회=고양시 일대의 환경정화를 위해 나선 자원봉사자들은 일산 호수공원(자전거 퍼포먼스)과 화정역 광장(플래시몹)에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모든 곳에서’ 영등포교회=18개의 동으로 구성된 영등포구 전역에 자원봉사자들이 이른 오전에 집결했다. 이들의 활동 후 영등포구에 ‘쓰레기’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았다.
△‘지역 맞춤형’ 서대문교회=불금 후 쓰레기로 가득했던 홍대 거리 일대가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로 깨끗하게 변했다.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은 주말 아침 얼굴을 찌푸리지 않아도 됐다.
△‘기관 함께’ 파주교회 = 파주사랑 POP(Power Of Paju people)운동이 있던 날, 자원봉사자ㅡㄹ은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200여명과 함께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금촌역 왕복 구간까지 거리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젊은 패기’ 남산교회 = 남산교회 소속 100여 명의 청년 봉사자들은 새봄맞이 시민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이태원역 일대에서 거리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은 각 교회들에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의 호응을 얻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