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지노믹스, 암/질병 예측 통합서비스 출시, 건강검진 시장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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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지노믹스, 암/질병 예측 통합서비스 출시, 건강검진 시장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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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검사로 28종의 암/질병에 대한 예측 가능

랩지노믹스(대표 진승현)가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 검사 “제노팩 캔서 앤 디지즈(GenoPAC Cancer&Disease)를 출시 한다.  

제노팩 캔서 앤 디지즈(GenoPAC Cancer&Disease)는 NGS(차세대염기서열분석)로 각 개인의 유전자를 분석하여, 신뢰도 높은 유전자변이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28종의 암과 질환에 대한 위험도를 예측하는 서비스로 개인 별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을 찾아 질병으로 진행되기 전에 조기에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제노팩 캔서 앤 디지즈(GenoPAC Cancer&Disease)는 지난 1월 개발을 완료하고 성능평가 기간을 거쳐 업그레이드 버전을 4월부터 시장에 정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의 구성은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구분되는데 고혈압, 심근경색,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을 포함한 15종의 질병에 대한 예측검사는 공통으로 제공하며, 남성용은 전립선암과 고환암을 포함한 11종의 암에 대한 예측검사, 여성용은 유방암, 난소암, 자궁내막암을 포함한 12종의 암에 대한 예측 검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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