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향교, 도덕적 사회규범은 예절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향교, 도덕적 사회규범은 예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향교에서 윤리, 예절 교육받다

^^^▲ 순수시민모임 경인사랑 나눔 봉사회 회원들^^^
인천지역 순수시민모임인 경인사랑 나눔 봉사회(회장 : 박정화)원 300 여 명 중 희망하는 희원들이 7월3일부터 7월14일 에 걸쳐 2회로 나누어 예절에 대한 총론과 공통예절, 생활예절, 등 실생활에 접목되는 예의도덕에 대한 교육이 인천향교3층 교육관에서 있었다.

7월3일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에 걸쳐 예절이란 무엇인가? 사람의 기본윤리 강의가 이어졌고 이튿날 공손한 자세 예절의 방위와 상하 석 기준, 3일차 자기 관리와 개인예절, 4일차 언어예절, 5일차 배례법 지도위원의 강의가 있었다.

이중 30여명이 1차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서 인천향교의전수석 서 호 근 장의는“ 여러분들이 배우신 예절이 가정과 자녀교육에 좋은 결과를 낳고 사회생활을 하시는데 보탬이 되는 시간이 되어주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는 수료식 인사가 있었다.

각 초,중학교 학부모 모임과 운영위원들로 구성된 모임에서는 국민 교화사업을 벌이고 있는 인천향교에 특강을 신청 10일간에 걸쳐 수강희망신청회원들에 한 하여 사회예절교육을 받은 것이다.

자녀지도와 사회봉사활동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랑 나눔 봉사회원들의 열정이 성균관유도회에서 대 국민사업으로 실시하는 사회예절실천운동의 본보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