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품목 수출실적은 ▲인삼류 2292만9000불 ▲가공식품(냉면, 차류, 장류 등) 1468만3000불 ▲배 897만1000불 ▲화훼류(심비디움, 국화, 백합 등) 376만불 ▲수산물(김, 젓갈) 317만3000불 ▲김치류 177만5000불 ▲채소류(파프리카, 가지 등) 166만5000불 ▲임산물(밤, 표고버섯 등) 56만8000불 ▲기타(옹기류, 공예품 등) 306만7000불 등이다.
수출품목중 가장 큰 폭의 신장세를 보인 것은 가공식품(냉면, 차류, 장류 등)으로 지난해 대비 457.6%가 증가한 1468만3000불이며, 다음으로 인삼류가 지난해 대비 151.9% 가 증가한 2292만9000불로 나타났다.
주요 수출국은 ▲미국 1929만6000불 ▲중국 1322만7000불 ▲동남아시아 1276만2000불 ▲일본 1215만3000불 ▲기타(유럽 등) 315만3000불 등으로 나타났다.
충남도는 최근 계속되고 있는 경기침체, 환율하락, 고유가, 잔류농약 강화 등 수출여건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농수산물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그동안 호주와 러시아 등에서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펼치면서 수출계약 1483만8000불, 상담 1890만1000불 등 큰 성과와 함께 우리도 농산물이 대외시장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과 수출업체 DB구축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농수산물 해외 판촉전을 갖는 등 다각적인 해외 홍보활동과 수출지원 시책을 추진하여 농산물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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