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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노인 리더스 클럽회원들에 대한 생활법률 교육실시
7월7일 남구노인복지회관(관장: 조흥식)에서는 경로당 “노인 리더스” 클럽 조장들에 대한 생활법률 교육이 실시됐다. 법을 몰라 손해를 보는 노인들을 배려한 프로그램이었다.130개 경로당의 회장, 총무들로 이루어진 55명의 경로당리더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노인들의 생활법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마련한 교육에 40명이 참가하는 열성을 보였다.
법무법인 로시스 소속 이기흠 변호사는 강의에서 “ 법을 몰라 당하는 시간과 물질적 낭비와 손해를 줄이기 위한 법률적 해석을 예를 들어가면서 알기 쉽게 노인들에게 설명하여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현대를 살아가는 노인문제야 말로 더구나 일반국민들도 법이라면 답답해하게만 느껴지는 현실에서 이날 젊은 변호사 강의는 노인들에게 아주 유익한 강의가 되었다.
“여러분이 식당에서 신발을 잃어버렸습니다, 주인은 신발장 옆에 주의 문을 부착하였고, 신발은 고가의 새 신발이었다고 해 봅시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변호사가 물었다. ”내 책임이지 뭐“ 하는 어르신과 식당주인이 책임이 있다는 어르신과 여기저기서 말들이 많다. 조용히 웃던 변호사 “맞아 요 식당주인이 책임이 있습니다.” 한다.
법을 알면 손해 보지는 않는다.
과거는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고 하면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됐으나, 요즘은 법 모르고 살면 자신만 손해 보는 혼탁한 시대다. 법은 항상 사후에 권리 보호하는 것이고 법보다는 개인 양심과 도덕이 우선되어야 함을 명심하여야 한다.
알기 쉬운 강의내용을 간추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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