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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취재부장 최도철^^^ | ||
지난5일 시의회는 의장단 선출에 사전 물밑 협의된 당론에 따라 한나라당 의원이 수장으로 당선, 부의장 자리는 당책에 엇박자를 창출 시키고 의장투표결과(8:9) 한 표 차의 후유증은 지난5,31지방선거 때 일반당원 기초의원 공천은 그 성격이 다른 당선에 대한 도구로 활용 되었다는 증표로 드러났다는 사실이다.
문제는 자치행정위원장 자리를 놓고 사전 위원회 사무실에서 무소속 당선자 정모의원으로 내정된 것으로 조율 되었으나 본회의장에서 돌발사태로 인해 한나라당 최모의원이 선출되어 사태의 심각성을 불러 일어켜 시의회 원 구성에 분란이 시작 되었다.
따라서 무소속의원과 당 일부의원들의 분란과 갈등으로 의회 청사 밖으로 퇴장하는 등 국회와 같은 행위가 연출되어 향후 한나라당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태를 주목해 보자는 의원이 다수 인 것으로 드러나 의회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부의원들이 퇴장 한 가운데 오의원이 운영위원장 자리에 선출된 것으로 문제의 심각성을 더 해가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진성당원으로 인정받는 기초의원과 일반당원에 속하는 기초의원들의 이정표에 빨간불이 깜박이고 있다는 이야기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민선 제5대를 출범 시키는 김천시 기초의원으로 선출된 17명은 개별적 자신에 대한 강한 개성을 소유한 의원이 대부분이다.
읍,면의원이 11명, 동 의원이 6명인 가운데 농업시책에 따른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전망이 밝은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그러나 기초의원 17명 가운데 11명이 초선으로 소속 상임위 업무분석과 의원으로서의 자질문제로 대두되는 도덕성과 전문성, 유급화로 인해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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