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씨는 지금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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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개 2006-07-10 13:17:31
노대통령·열린우리당 지지율 '한자릿수' 추락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에 대한 국민 지지도가 모두 "한자릿수"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민중 절반 이상이 김병준 교육부총리와 권오규 경제부총리 내정을 골자로 한 "7.3개각"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데일리안이 10일 보도했다.

여론조사기관인 현대리서치연구소가 7,8일 양일간 전국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치사회지표 조사에 따르면 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평가와 관련, "잘하고 있다"는 7.2%에 그쳤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59.4%였으며, "보통이다"가 32.6%였다.(95% 신뢰수준에 ± 3.1% 포인트)

정당지지도는 한나라당이 42.3%로 압도적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반면 열린우리당은 9.9%에 그쳤고 민주노동당 6.5%, 민주당 4.5% 순이었다.

"7.3 개각"에 대해선 "국민여론에 역행하는 인사로 잘못된 것"이라는 대답이 54%에 달했고 "대통령의 고유권한으로 왈가왈부할 일이 아니다"는 응답은 32%에 머물렀다.

또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대북지원에 대해서는 "인도적 지원만 해야 한다"는 의견이 42.9%로 가장 많았고, "모든 지원을 끊어야 한다"가 35.2%, "현 지원규모를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14.1%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차기대권주자 지지도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25.9%로, 24.9%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 23%인 고건 전 총리에 박빙의 리드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이 3.3%, 손학규 전 경기지사 2.5%,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2.0% 순이었다.


김진우 2006-07-10 11:42:48
밑에글은 계룡산 촌부인 김진우라는사람이 쓴것입니다모르고 로그인을 안해서리

익명 2006-07-10 11:41:34
김동길 교수님? 한날의 대통령은 아무리 미워도,,그리고 아무리 당신이 인정하기 싫어도 엄염히 대통령이오.그런데 국민이 선택하신 대통령께 당신이 싫다하여 노무현씨라니...참으로 용감무쌍하십니다.
지금도" 태평양시대위원회"인가 뭐 그런조직 움직이시는지 궁금합니다
대승과 거시 그리고 미래안이 참으로 아쉽습니다 그래도 80년대까지는 해직교수다하여 그런데로 인기(?)도 있었는데 약발이 다했는지 "노짱에대해 무~~~지하게 감정이 많으신가봅니다. 대승이 아쉽기에 계룡산 촌부가 감히 충고를합니다

하로동선 2006-07-10 10:36:59
국민의 안보 걱정… 공박하는 청와대가 맹비난?
“북한문제만 나오면 습관적으로 비상걸려
일부 야당·언론, 안보독재 망령 못벗어나”

청와대가 북한 미사일 사태 대처를 잘못한다는 비판에 연일 비난하고 있다. 지난 6일 서주석 안보수석은 ‘늑장 대처’ 지적에 “새벽에 회의 해서 국민을 불안하게 해야 하느냐”고 했었다.

그는 “아무리 정치적 입장이 다르다 할지라도 한국의 입장, 나라의 국익에 대한 전략적 고려없이 번번이 정부를 흔들고 어렵게 만드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면서 “정쟁 수준의 무책임한 비난은 안 된다”고도 했었다.

청와대는 9일엔 청와대 홈페이지에 띄운 ‘홍보수석실’ 명의의 ‘안보독재 시대의 망령에서 벗어나자’를 통해서 비판론을 맹비난했다.

감우진 2006-07-10 09:57:39
개중노무종자들은 댓글이라 안하고 덧글이라고 하는구나 열무세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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