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일본내 알츠하이머 치매치료제 "세계최초 상용화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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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일본내 알츠하이머 치매치료제 "세계최초 상용화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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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라정찬 대표가 논란중인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에 대해서 21일 입장을 밝혔다

세계 최초 상용화 맞습니다.
연구 목적이 아니고 치료목적 승인입니다.

연구목적과 달리 정상 비용을 청구하는 것으로 상용화입니다.
연구목적은 인원도 제한되고 무상제공이 원칙입니다.

일본법에 따라 적법하게 승인을 받았으며 규슈 위생국에서 승인서를
접수 완료하면 치료가 시작됩니다.
후생서에는 보고되어 후생성 홈페이지에는 1~2달 후에 게시됩니다.

그렇게 쉬우면 한국 회사이든 일본 회사이든 미국 회사이든 왜
승인 난 것이 없을까요?
의약품으로의 승인이 아닌 재생의료기술로 승인을 받은 것 이고요.
우리나라의 신의료기술 승인제도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병원 이름으로 신청은 하지만 줄기세포를 배양하여 제공하는 알바이오,
네이처셀, 알재판의 줄기세포 배양 기술의 안전성, 품질 그리고 효과 가능성
연구자료를 모두 검토하여 승인한 것입니다.

조인트스템 조건부허가 심사 과정 중 우리 식약처의 GMP실사 및 기시법 포함 품질 심사 시 관련 주무관들의 열정적인 도움도 이번 위원회 승인
심사자료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금년 내 후쿠오카 트리니티 클리닉 뿐만 아니라
일본의 삿포로부터 대마도까지 협력병원을 지정하여 확대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줄기세포 기술이 일본에서 치료 승인 받은 것을 축하는 못해 줄 망정
폄하하거나 왜곡하는 행위는 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둠으로 빛을 가리울지라도
결국은 진실이 승리합니다.

앞으로 사업성과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3월 21일

일본 고베에서. 라 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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