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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광열노원구의회 의장제5대 전반기의 노원구의회를 이끌어갈 이광열의장이 선출직후 6일부터 7일까지 열린 회의를 주관하고 있는 모습.^^^ | ||
"또한 의회가 아닌 밖에서 안건을 합의 하자는 건 도데체 어느나라 법 입니까"
노원구의회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의 일정으로 노원구의회 본회의장에서 노원구의회 임시회를 열었다.
8명의 열린우리당 소속의 구의원들이 상임위원장의 배분에 불만을 뿜고 등원을 거부한채 열린 노원구의회는 제5대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에 이광열의원(하계1,중계본,2,3동)을 선출했다.
이광열 신임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제 5대 의회 개원을 맞이해 동료의원들의 영예로운 등원과 제4대 민선 구청장으로 취임한 이노근 구청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를 한다면서 부족한 제가 의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설 수 있게 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의장은 또 "공선법 개정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제 5대 노원구 의회에 거는 63만여명의 노원구 구민들의 거는 기대가 큰 이 시점에서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두려움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1991년 초대 의회를 시작으로 오늘날의 노원구의회가 있기까지 노원구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오신 선배들의 노고에 먼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면서 지난 5,31 선거에서 노원구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에게 맡겨준 4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선거당시의 초심을 결코 잊어서는 난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특히 5대 노원구의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정당공천과 유급제로 바뀐 우리 의원들을 바라보는 구민들의 눈이 어느때 보다도 매서울 것 이라면서 이제 우리 동료의원들도 달라져야 할 것이라면서 더 이상 의회가 비 생산적이고 소모적인 전쟁의 장이 되어서는 안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노원구의회 의원들은 연구하는 의회. 대화하는 의회를 목표로 타협과 화합을 통해 갈등을 극복하여 생산적인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힘쓰자고 말했다.
이광열의장은 선출 직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의논을 하지 않고 밖에서 사전에 논의하고 결정한 다음에 안에서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도데체 어느나라 법이냐고 반문하면서 부의장은 열린우리당에 배분한다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상임운영위원장은 본회의장에서 논의를 거쳐 결정하는 것이 원칙이 아니냐"면서 쓴소리 직격탄을 날렸다.
이 의장은 또 오늘의 일정을 시작부터 망친 열린우리당에게 “내일까지 원내로 들어오라고 촉구하면서 만일 내일도 등원을 거부하면 모든 일정을 강행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6일 임시회의를 시작으로 출범한 제5대 노원구의회는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은 7개 선거구에서 갑, 을, 병 지역구별로 각 4명씩 12명의 지역구 당선자와 득표율로 뽑는 비례대표 2명등 14명을 당선시킨 한나라당이 다수당이 되었고. 열린 우리당은 7개 선거구에서 각 1명씩 7명의 지역구 의원과 비례대표 1명을 포함 8명의 당선자들 배출했었다.
노원구의회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임시의회가 열리는 6일(목)에는 의장과 부회장을 선출하고, 7일(금)에는 운영위원장과 행정복지위원장 그리고 재무건설위원장등 3명의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열린우리당 소속 8명의 의원들이 상임운영위원장"의 배분률을 놓고 등원을 거부해 의장만 선출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열린우리당의 한 의원은 "상임위원장의 배분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부의장도 맡지 않기로 당론을 정했다“고 밝혀 경우에 따라서는 원구성과 관련하여 파행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대해 이 의장은 또 오늘의 일정을 시작부터 망친 열린 우리당에게 내일까지 원내로 들어오라고 촉구하면서 만일 내일도 등원을 거부하면 모든 일정을 강행하겠다"고 밝혀 7일에 있을 의회 개회 여부에 63만여 노원구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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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서하는 구자진의원서울 월계1,2,3,4동에서 구의원으로 당선된 구자진의원이 4년간의 임기에 임하는 의원의 자세를 동료의원들과 함께 선서하고 있다.구자진의원은 동료의원들과 함께 노원구민의 권익 증진과 구정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고 의원으로서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했다.^^^ | ||
특히 5대 노원구의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정당공천과 유급제로 바뀐 우리 의원들을 바라보는 구민들의 눈이 어느때 보다도 매서울 것 이라면서 이제 우리 동료의원들도 달라져야 할 것이라면서 더 이상 의회가 비 생산적이고 소모적인 전쟁의 장이 되어서는 안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노원구의회 의원들은 연구하는 의회. 대화하는 의회를 목표로 타협과 화합을 통해 갈등을 극복하여 생산적인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힘쓰자고 말했다.
이광열의장은 선출 직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의논을 하지 않고 밖에서 사전에 논의하고 결정한 다음에 안에서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도데체 어느나라 법이냐"고 반문하면서 부의장은 열린우리당에 배분한다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상임운영위원장은 본회의장에서 논의를 거쳐 결정하는 것이 원칙이라면서 원외에서 사전 조율하는 것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이 의장은 또 오늘의 일정을 시작부터 망친 열린우리당에게 “내일까지 원내로 들어오라고 촉구하면서 만일 내일도 등원을 거부하면 모든 일정을 강행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6일 임시회의를 시작으로 출범한 제5대 노원구의회는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은 7개 선거구에서 갑, 을, 병 지역구별로 각 4명씩 12명의 지역구 당선자와 득표율로 뽑는 비례대표 2명등 14명을 당선시킨 한나라당이 다수당이 되었고. 열린 우리당은 7개 선거구에서 각 1명씩 7명의 지역구 의원과 비례대표 1명을 포함 8명의 당선자들 배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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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와 인터뷰하는 이광열의장이 광열 노원구의회 의장이 선출직후 본지와의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열의장은 의회가 열리는 첫날부터 열린우리당 소속의 의원들이 등원을 거부한데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7일도 등원을 거부하면 일정데로 모든것을 강행하겟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 ||
하지만 열린우리당의 한 의원은 "상임위원장의 배분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부의장도 맡지 않기로 당론을 정했다“고 밝혀 경우에 따라서는 원구성과 관련하여 파행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대해 이 의장은 또 오늘의 일정을 시작부터 망친 열린 우리당에게 내일까지 원내로 들어오라고 촉구하면서 만일 내일도 등원을 거부하면 모든 일정을 강행하겠다"고 밝혀 7일에 있을 의회 개회 여부에 63만여 노원구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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