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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장에서 수확한 무공해 토마토^^^ | ||
작년에 이어 올 해로 2주년을 맞는다. 개장식 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관심을 가졌다. 수확하는 지금 개장식 때 참석했던 사람들은 기억이나 할까 판매에도 관심을 가졌으면 땀 흘리면 고생하는 중증장애인들에게 보람 과 기쁨, 즐거움이 더 하리라, 최 팀장은 장애인들이 농장에 나가기 전보다 많은 변화가 있다고 한다. 자연을 이해하고, 작업장에 나가는 것을 기다리고, 자연과 함께하다보니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작업장으로 가는 밝은 얼굴 표정이 보기도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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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공해 토마토 수확 하는 장면^^^ | ||
아들 딸 같은 자식들이 작업장에 들어서는 것을 보면 피로는 어디로 사라지고 즐겁다고 한다. 작업자들도 아버지 대하 듯 하고. 고 흥준씨도 반갑게 맞아주는 모습을 보니, 내 자신이 부끄럽다. 본인은 기초 생활자로서 장애인들과 함께 일을 하다보면 처음에는 답답하고 힘들었지만 이제는 내 자식들과 농사일을 같이 하는 마음으로 대하니 보람 있다고 한다.
다만 한 가지 아쉬움이 남는다면 “해맑음 땀방울농장” 개장식 때 많이 참석한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준 다면 장애인들이 고생하여 수확한 토마토가 많이 팔려 각자에게 이익금이 분배 되었으면 한다고 한다.
상품주문전화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 인천 032-472-3300 최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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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공해 토마토 많은 수확을 위해 쉬지도 않고 작업하는 관리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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