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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킴스 김영학씨는 캐나다등지에서 외국인과 예비경찰등 지역의 주요 인사나 경호 요원등 코리아 태권정신을 국외에 널리 떨친 바 있다.
이날 승단심사에는 미국,영국,호주,이탈리아,버마등 5개국 아이들과 성인들이 긴장된 표정으로 심사에 임햇다. 영킴스 관장 김씨는 철두철미한 현역정신으로 빈틈없는 체력과 구령으로 시종일관 긴장된 품세와 대련을 지켜보며 중국 소림을 연상케 하는 엄격한 태권도 사부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한편 승단심사를 지켜보기 위해 모여든30여명의 외국인 식구들의 상기된 표정이 태권도가 국익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가를 상기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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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셔서 한 6개월정도 도장에서 지내시다가 다시
루마니아로 돌아가셨는데, 정말 그분들 멋졌습니다.
이 기사를 보니까 예전에 그분들이 생각이 나에요.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