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칭)사단법인 민간조사중앙회(회장 유우종)는 17일 서초구에 있는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101호실에서 창립총회를 통해 사단법인으로 가는 첫발을 내딛었다.
이날 창립총회를 통해 회장 및 임원진 선출을 통해 올해를 민간조사단체 제도화 원년으로 삼고 의욕적으로 해나갈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 중앙회는 민법 제32조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국제 민간조사단체(PI단체)들과 학술 연구 및 교류를 수행함으로써 국내 민간조사법제도화에 힘쓰고 더불어 준법정신과 올바른 국가관을 바탕으로 한 기본소양을 갖춘 민간조사전문가의 양성 및 교육 관리를 목적으로 한다"며, "이를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효과도 있다"고 강조했다.
(가칭)사단법인 민간조사중앙회는 공청회, 세미나, 포럼 등을 통해 올해 법제도화에 앞장설 전망이다.
현재는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평교원에서 민간조사전문가 양성을 위해 주기적인 교육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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