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사)재인천광역시무형문화재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문화축제가 3월 2일 인천도호부청사(문학동 소재) 야외에서 3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인천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된 강화용두리질소리 공연이다.
이날 공연을 찾아온 문학동에 사는 지역주민 김모씨는 "가까운곳에서 이런 전통문화를 접하게 되어 너무나 기분이 좋다"며, "잊혀져가는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보존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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