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서울63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전기기술인 협회 56차 정기총회에서 익산(주)하영 전기 관리공사 황호필(60) 대표이사가 전력기술진흥발전에 공로가 인정되어 전북기술인을 대표해 산업통산자원부장관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상을 받은 황호필 대표는 매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과 소외계층에 재능을 훈련을 위해 익산시 희망나무프로젝트에 장학금 300만원과 쌀,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황 대표는 수상소감을 통해 “국민의 생명 존중을 위해 기술혁신에 매진한 결과이며 전 직원의 공로로 수상을 받았다”며 수상의 공을 직원들에게 돌리고,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끊임없는 개발에 앞장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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