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무부시장에 권영진씨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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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무부시장에 권영진씨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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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와의 단독 인터뷰...강북의 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권영진 서울시 정무 부시장권영진 서울시 정무 부시장이 각계로 부터 걸려오는 축하 전화를 받으면서 즐거워 하고 있다.^^^
7월 3일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와 함께 서울시의 살림 살이를 책임질 정무부시장에 권영진 한나라당 노원을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내정됐다.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경북 안동출신으로 부인 이정원씨와 중학교2학년과 초등학교 3학년생의 두 아들을 둔 가장으로서 서울 디지털대학 교수를 맞고 있다.

권영진 서울시 부시장은 내정이 확정된 직후 본 기자와의 단독 인터뷰에 응해줬다.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내정된 소감을 묻자 "정무부시장이라는 중책을 맡아서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권 정무부시장은 또 "정무 부시장이라는 직책이 밖에서 보는 화려함 보다는 시장과 시청 직원 그리고 정치권등과의 의사소통을 하는 역활이라고 생각 한다며 벌써부터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권 부시장은 정치권에 입문하기전에는 공직생활도 7년간이나 했고 현재 대학 강단에서 강의를 하는 등 나름대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나은 서울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금의 생각으로는 오세훈 서울시장께서 편안하게 서울시정에 터전을 닦아 놓는 길에 일조하겠으며 임기가 끝나면 지역으로 편안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초심의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 본지와의 단독 인터뷰권영진 한나라당 노원을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내정되면서 본지와의 단독 인터뷰를 하고 있다.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쓴소리 단소리를 든겠다며 본지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오세훈 시장이 좋은 시장으로 비취고 서울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 이한몸 희생하겠다는 마음으로 34대 오시장과 일을 하겠고 64만여명의 노원구민들의 발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성원을 해주신 노원을 당원협의회 회원들과 저를 아끼는 모든분들을 위해서라도 일로써 봉사하고 보답하겠다고 말하면서 노원구 주민의 한사람이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되었다는 자부심을 갖게끔 최선을 다 할테니 지켜봐 달라고 했다.

취임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겠냐는 질문에 "오시장의 공약중 하나인 강북의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권영진 정무부시장의 정치적 기반이기도 하고 삶의 터전이기도 한 노원구에 많은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서울시에서 할것이 따로있고 중앙부처에서 할 일이 따로 있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지켜보고 있을뿐이다.

강북을 위해서 특별히 구상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권 부시장은 "이제 강북은 시대적 화두로서 개발이 더이상 미루워 질 수 없다면서 강남, 북의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권 부시장은 오세훈 시장과 초석을 다지는 임기를 보내기 위해서라도 오시장을 보좌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래도 염두해 두고있는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당현천 문제는 서울시 역점사업으로 할 예정이며 상계3동의 뉴타운 개발 문제와 장위동의 뉴타운 개발을 최대한 빨리 시행할 계획이고 월계동의 뉴타운 문제도 현실적으로는 법적인 문제가 있긴 하지만 지역에 소망 사업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임기중에 잘 잘못이 있으면 뉴스타운 기자들의 쓴 소리 단소리를 귀기울여 듣겠다면서 인터뷰를 마쳤다.

^^^▲ 축하 인사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본지와의 특별 인터뷰가 끝나자 각계로 부터 찾아온 사람들로 부터 축하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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