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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진 서울시 정무 부시장권영진 서울시 정무 부시장이 각계로 부터 걸려오는 축하 전화를 받으면서 즐거워 하고 있다.^^^ | ||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경북 안동출신으로 부인 이정원씨와 중학교2학년과 초등학교 3학년생의 두 아들을 둔 가장으로서 서울 디지털대학 교수를 맞고 있다.
권영진 서울시 부시장은 내정이 확정된 직후 본 기자와의 단독 인터뷰에 응해줬다.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내정된 소감을 묻자 "정무부시장이라는 중책을 맡아서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권 정무부시장은 또 "정무 부시장이라는 직책이 밖에서 보는 화려함 보다는 시장과 시청 직원 그리고 정치권등과의 의사소통을 하는 역활이라고 생각 한다며 벌써부터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권 부시장은 정치권에 입문하기전에는 공직생활도 7년간이나 했고 현재 대학 강단에서 강의를 하는 등 나름대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나은 서울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금의 생각으로는 오세훈 서울시장께서 편안하게 서울시정에 터전을 닦아 놓는 길에 일조하겠으며 임기가 끝나면 지역으로 편안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초심의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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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와의 단독 인터뷰권영진 한나라당 노원을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내정되면서 본지와의 단독 인터뷰를 하고 있다.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쓴소리 단소리를 든겠다며 본지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 ||
취임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겠냐는 질문에 "오시장의 공약중 하나인 강북의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권영진 정무부시장의 정치적 기반이기도 하고 삶의 터전이기도 한 노원구에 많은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서울시에서 할것이 따로있고 중앙부처에서 할 일이 따로 있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지켜보고 있을뿐이다.
강북을 위해서 특별히 구상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권 부시장은 "이제 강북은 시대적 화두로서 개발이 더이상 미루워 질 수 없다면서 강남, 북의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권 부시장은 오세훈 시장과 초석을 다지는 임기를 보내기 위해서라도 오시장을 보좌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래도 염두해 두고있는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당현천 문제는 서울시 역점사업으로 할 예정이며 상계3동의 뉴타운 개발 문제와 장위동의 뉴타운 개발을 최대한 빨리 시행할 계획이고 월계동의 뉴타운 문제도 현실적으로는 법적인 문제가 있긴 하지만 지역에 소망 사업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임기중에 잘 잘못이 있으면 뉴스타운 기자들의 쓴 소리 단소리를 귀기울여 듣겠다면서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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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 인사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본지와의 특별 인터뷰가 끝나자 각계로 부터 찾아온 사람들로 부터 축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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