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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생 김천시장이 배지를 강중규 기초의원에게 수여 아닌 전달 ⓒ 최도철^^^ | ||
이번 개정된 선거법에 의해 지방선거를 치룬 시의회는 15명의 기초의원과 비례대표제에 의해 2명과 17명의 기초의원이 의회를 이끌어 간다, 이중 4명을 제외한 13명은 한나라당의 당적을 갖고 있다.
한편 민선 제5대 기초의원들은 업무가 개시되는 지난1일 시의회 2층 소 회의실에서 의원의 심볼 마크인 빼지 수여를 한다는 계획아래 관계부서의 주간행사표에 명시되었고 이날 현충탑 참배를 할 때에는 재선의원들만 달고 초선의원들은 없었다. 그렇다면 재선의원의 빼지는 제4대에서 지급을 받고 의원임기는 종료, 제5대 출범도 초선의원과 의정활동은 일치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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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생 김천시장이 배지를 강중규 기초의원에게 수여 아닌 전달 ⓒ 최도철^^^^^^ | ||
특히 문제는 현충탑에 참배를 다녀온 후 지난주 주간 행사표(6/26일-7/1일)에 의하면 1일 오전11:30분에 수여를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의회는 2층회의실 수석좌석 뒤편 벽면에는 “기초의원 빼지 수여식”이라는 현수막이 부착되어 있었다.
하지만 민선4기 단체장(김천시장 박보생)과 기초의원들이 빼지수여식을 하기위해 회의실로 입실전 문제의 “벽걸이 현수막”이 갑자기 없어지고 말았다. 이러한 가운데 수여식이 아닌 전달식으로 대체하는 소동이 벌어지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에 대한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시의회는 오는 5일 제101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을 선출 한다.
경북도 타,시군은 선출된 의장이 빼지를 수여한다는 통상적인 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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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사라진 현수막(적색선내) ⓒ 최도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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