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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만 봐도 빨리가서 먹고 싶다^^^ | ||
팔도 한우곰탕 대표 이 규춘(43세)씨는 새벽이면 단꿈을 깨고 부모님 잔치 상을 준비하는 상쾌한 기분으로 인천에서 새벽 공기를 가르며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친구 삼아 충남 당진으로 달려가 손님들에게 좀더 싱싱한 한우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살펴보고 선택하여 피곤함을 잊은 채 쉬지 않고 인천으로 달려와 손님들의 건강과 입맛을 돕기 위해 정성을 다해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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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우 우족 곰탕. 육회. 삼겹살^^^ | ||
모든 반찬도 손수 준비하여 손님들에게 대접한다. 찬모님이 특별히 내 놓는 일명 밥 도독이라는 게장의 맛은 일품이다.
얼마나 맛이 있으면 손님 중에는 게장 간장으로 안주삼아 드시는 손님도 있다고 한다. 한번 찾은 손님들은 필히 다시 찾는다고 이 사장은 전했다. 사업 외 자원봉사도 많이 하고 있지만 굳이 밝히기를 거부했다.
이 사장은 그 동안 잊지 않고 찾아 주신 보답으로 사회에 홀로 단칸방에서 거주하시는 어른을 대할 때면 마음이 아프다고 전하고 아무 부담 없이 내 집같이 기거 할 수 있는 양로원을 전액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꿈이라고 했다.
부디 하루라도 빨리 꿈이 실현돼 사회에서 소외된 어르신들의 화평을 줄 수 있기를 본 기자도 진심으로 바란다.
이 사장은 사업과는 무관하지만 단골손님들에게 보너스로 사업 및 인생 상담도하고 있다.
항상 손님을 맞이할 때는 진실과 친절, 배려로 가족같이 대하는 것이 노-하우라 고 전했다.
홀과 야외 100명이 함께 행복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예약접수 : 032)833-7513
011-9055-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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