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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진군수(조 건호) 이임식 ⓒ 뉴스타운 김학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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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수시절 영상 상영 ⓒ 뉴스타운 김학승^^^ | ||
또한 도서주민의 숙원이었던 여객선 쾌속 화를 추진해 전도서의 1일 생활권 조성과 관광객 유치 및 관광편의시설 확충으로 민선 초 2십2만여 명의 관광객에서 2백50만여 명이 옹진을 찾는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조 건호군수는 노력 여하에 따라 옹진군이 관광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풀뿌리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1년 만에 전국 2백 42개 자치단체 중에서 처음으로 민간자본투자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민선군수에 당선되자마자 섬을 파는 세일즈맨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섬을 사세요! 섬을 팝니다.”
투자유치를 구체화하기 위해 내무부의 승인을 받아 ‘옹진군관광개발사업소’를 설립했다. 언론의 대대적인 협조와 직원들의 노력으로 전화상담을 4 백여 통 상담, 13명의 직원들은 오전 8시 출근, 오후 10시 이후에 퇴근 하는 등 고생을 자초했다. 이들을 ‘섬 세일즈맨, 섬 특공대라’ 라는 별칭으로 관광 홍보에 전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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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진군수 이임식에 참석한 내, 외빈과 수고에 답하는 꽃 다발 ⓒ 뉴스타운 김학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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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임식 후 출판기념회 및다과회 장면 ⓒ 뉴스타운 김학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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