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 아파트 16층에 사는 김모(36.여)씨 등 3명이 대피 도중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9층 계단 입구에 있던 자전거와 종이 등을 태워 1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별다른 화인이 없는 계단 두 곳에서 동시에 불이 났으며 현장에서 타다 남은 신문지 조각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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