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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학승^^^ | ||
인천광역시 남구 도화동 595-5 경인 고속도로변 작곡 길 주변에는 쓰레기 동산이 없어지면 어김없이 또 나타난다. 동네 주민에 의하면 한달 전부 터 쌓여 있던 것이라고 한다.
계속 반복하여 나타나는 현상, 원인은 생활 쓰레기를 수거 하고 남은 쓰레기, 관 쓰레기 수거차가 일괄적으로 쓰레기를 치우다 보니 착실하게 법을 지키는 서민들만 바보가 되는 현상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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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를 가나 눈에 띄는 문구“여기에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리면 처벌을 받는다는 표지가 있다. ⓒ 뉴스타운 김학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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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을 잡기위해 세금으로 감시용 카메라까지“ 설치했다. 과연 누구를 탓 할 것인가. 남 몰래 쓰레기를 버린 주민들인가. 시행하고 감독, 관리해야 할 분 들인가. ⓒ 뉴스타운 김학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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