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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취재부장 최도철^^^ | ||
김천시의회는 임기가 만료되는 제4대의회까지의 시 의회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다 하지 못했다는 평론과 임기가 개시되는 오는1일 당선된 기초의원들의 심볼 마크인 배지 수여식을 당선된 자치 단체장에 의해 수여 한다는 일로 각계각층에서는 의원 배지를 왜 단체장이 수여 하는 문제를 놓고 상호 다각적인 견해에 대한 논란이 제기 되고 있다.
제4대 기초의원들의 배지는 수여식은 무소속 단체장이 했다. 그러나 제5대 기초의원들의 유급화 및 정당공천제에 따른 바탕화면과 단체장도 당적을 가지고 있는 한나라당원들이다. 당원이라서가 아니라 우리지역은 민선출범이래 11년을 달려오는 과정이 무소속의 현장이다. 따라서 새로운 단체장이 배지를 수여하는 것은 곧 지역구국회의원과 관계에 대한 접속 가능성을 암시 할 수도 있다는 문제이다.
이번 선거로 인해 전국 자치단체장에 당선자는 당적을 가지고 있는 자치단체는 기초의원공천제로 인해 지방의회와 같이 국회의원의 물밑 정책 지시를 따를 수 있다는 문제도 제기된다.
일부 관계자는 내달5일 의장단 선출에 의장당선자가 배지를 수여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이야기이다.
상주시청 공보실 관계자는 상주시 의회는 의장단 선출후 당선된 의장이 수여 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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