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웠던 한 판이었다.
오늘의 패배에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서 차분히 4년 후를 준비하는 냉철한 이성을 가져야 한다.
경기결과에 관계없이 끝까지 의연하게 선수단을 응원해준 국민들에게도 찬사를 보낸다.
선수단과 붉은 악마들의 지칠줄 모르는 투혼과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을 슬기롭게 갈무리하고 차분히 내일을 준비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2006년 6월 24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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