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73ː제 어머님이십니다…………집필자 유모모ː서울교대
×제 어머님이십니다------------. ○우리 어머니 입니다
쪽73ː어머님께 바치고자 합니다…집필자 유모모ː서울교대
×어머님께 바치고자 합니다----- ○어머니에게 바치고자 합니다
쪽77ː사 올까요……………………집필자 유모모ː서울교대
×아버지, 몇장 사 올까요------ ○아버지, 몇장 사면 됩니까
쪽77ː네………………………………집필자 유모모ː서울교대
×네. 영수 어머니께서-------- ○예. 영수어머니가
풀이ː <네> <네>는 고양이소리를 닮은 것이어서 빈정거림으로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공경하는 공경말은 <예>로 됩니다. 고양이 소리 <네>를 집필자 유모모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완용네>라는 그 <네> 소리와 똑 같습니다. <효도말>은 <예>로 되었습니다. (도덕교과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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