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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6일 밤 뜨거운 열정의 외침으로 성령의 인도함을 끼치는 울산 이화교회 성회설교장면이다. ⓒ 기독 뉴스맨 연합^^^ | ||
그의 설교는 천한자, 부한자 할것 없이 감동과 감화로 많은 이들이 주님에게로 돌아가고 잊어 버렸던 영성을 되찿는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거울삼아 성도들과 초심자의 뜨거운 교감을 나눈다.
금번 부흥성회는 기독교의 상시적 영성수련과 반성과 회개를 촉구, 보다 나은 세상과 구원의 멧세지를 전하는 성령의 제전이다. 울산 중산동에 위치한 이화제일교회(김진태 목사)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의 합동측 교회이다.
이러한 기독교 부흥사들의 라스트 프런티어 정신이야 말로 21세기 한국교회의 보다나은 각성과 심령의 변화를 촉구하는 것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 목사는 현재 합동보수의 총회장이며 21세기 부흥사 협의회 상임회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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