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예방을 위한 사방댐 준설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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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예방을 위한 사방댐 준설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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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댐 유역내 피해예방에 만전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하여 토사, 부유목등이 만적된 사방댐 3개소에 대해 준설사업을 우기 이전에 완료하여 사방댐 유역내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였다고 밝혔다.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강대찬)는 강릉지역의 백두대간 유역에 집중적으로 설치된 14개소의 사방댐에 대해 준설사업 대상지조사 및 준설계획을 수립하여 6월 1일 시작으로 우기 이전인 6월 23일자로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사방댐 준설작업은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상류에서 흘러 내려온 토사, 부유목 등을 제거하여 여름철 집중호우시 토사와 부유목 차단효과를 발휘하여 사방댐 하류지역의 주택, 농경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목적”이라고 말했다.

□ 2002년도 태풍“루사”이후부터 백두대간 주변 토사유출 피해우려지에 집중적으로 사방댐을 설치한 강릉국유림관리소 관내는 태풍 및 집중호우시 토사와 부유목을 차단하여 피해예방에 대한 효과가 입증되었기에 만적된 사방댐에 대해서는 계속적인 준설사업을 실시하고 준설완료한 사방댐에 대해서는 수시로 나뭇가지 및 부유목을 제거하여 사방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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