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 따르면 파견기간은 오는 9월17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이며 지역은 독일 프랑크푸르트․함부르크, 프랑스 파리 등 3개 지역으로 파견규모는 대구경북 모두 10개사 내외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파견하는 시장개척활동은 대구시와 공동으로 지역 특화품목 가운데 하나인 자동차부품 중소기업체만으로 파견단을 구성하여 추진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9월12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자동차부품박람회와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전 세계의 유력 바이어와 상담은 물론 세계적 자동차회사인 GM과 폭스바겐 구매담당자와의 별도 구매정책 설명회를 갖게 되어 상담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에 참가하는 업체에게는 현지시장조사, 바이어 발굴․주선, 통역제공 등 상담관련 일체경비와 업체당 1명에 대한 편도 항공료를 지원받게 된다.
참가업체 선정은 참가신청 업체의 제품에 대해 KOTRA 현지무역관의 사전 시장성 조사결과에 따라 7월 중순경 최종 결정하게 되며, 참가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6월30일까지 경북도청 국제통상과(팩스 950-2177)나 KOTRA대구경북무역관(팩스 383-8443)에 제출하면 된다.
※ 문의 : 경북도청 국제통상과(950-2278),
KOTRA대구경북무역관(383-8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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