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병원,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 참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365mc병원,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 참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른병원 캠페인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온정

▲ ⓒ뉴스타운

비만치료와 지방흡입에 특화된 의료기관인 365mc병원이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하며 의료기관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선다.

지난 1월 29일(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365mc병원을 ‘씀씀이가 바른병원’으로 인증하고 바른병원 명패를 전달했다.

김하진 365mc병원 대표병원장은 “365mc병원은 병원 운영과 나눔 활동을 별개로 보지 않고,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분기 수익의 30%를 지역사회·직원과 나누는 이익환원제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365mc병원은 2003년 브랜드 설립 이래 15년간 ‘비만 하나만’ 연구·치료해 최근 KRI한국기록원의 ‘대한민국 최다(3년간) 지방흡입 수술 병원’을 인증 받은 바 있다. 특히 글로벌 IT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지방흡입 기술 ‘M.A.I.L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지방흡입 수술의 안전성과 정확성,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우수 중소기업, 강소기업 뿐만 아니라 병원, 한의원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공헌을 통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