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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이철주 교장, 역대 동창회장을 지낸 정득진, 이종열 회장, 재경 동창회 신정순 회장, 재경 직전회장 황충정 회장, 박동철 군수당선자, 김석곤 도의원 당선자, 변충전, 최병원 이사 등이 참석했는데
김진문 총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의 동창회는 선․후배간의 돈독한 우의를 다지고 모교 발전의 아름다운 숲을 가꾸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학교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되새기며 술잔을 주고받으며 모교 번영의 길을 찾아나가자”고 말했다.
재경 동창회 신정순 회장도 격려사를 통해 “서울에서 동문들과 버스를 대절 이렇게 모교에 도착하니 다정한 얼굴들이 기억 속에 아련히 떠올라 내내 즐거웠다”고 말하고 “그 어느 곳에서건 동문들을 대하니 형제애를 느끼게 한다”고 말하면서 “우리 서로 돕고 서로가 힘이 되어 ‘백지장도 맛들면 낫다’는 속담을 되새기자”고 말했다.
이철주 교장은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학교가 많이 개선되고 확 달라졌다”고 말하고 “우리 학교 출신이 군수 , 도의원이 당선돼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정웅래, 이광우, 정득진, 이종열 동문 등에게 감사패를 수여했고 이철주 교장에게도 패를 수여했다.
식이 끝나고 ‘서울팀’과 ‘금산팀’의 배구대회 등이 열렸는데, 웃지 못할 촌극이 종종 벌어져, 손으로 하는 배구가 아니라 발로하는 배구가 되기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각 기수별로 노래자랑을 하며 숨은 재주들을 뽑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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