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붉은악마 애 쓰셨습니다"…응원장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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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붉은악마 애 쓰셨습니다"…응원장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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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여! 6월은 행복했다.

^^^▲ 비록 16강 문턱서 좌절했지만 대구.경북 시민들은 11일 동안 한데 어울려 춤을 추었다.그리고 한마음이되었다.
ⓒ 뉴스타운 우영기^^^
^^^▲ 월드컵 16강의 기로에서 스위스와 마지막 혈전을 벌인 24일 새벽, 대한민국은 잠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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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극전사들의 16강 진출을 바라는 '붉은 마음'으로 대구·경북을 비롯한 온 나라가 붉은 물결을 이루며 다시 하나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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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곳곳에 마련된 거리 응원장에서 밤을 꼬박 새우며 붉은 함성을 이끈 붉은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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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잠을 깨우고 TV 앞에서 마음을 졸인 대구·경북 지역민들. 이들 모두 한마음이 되어 태극전사들의 필승을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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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류야구장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도 경기 내내 천둥 같은 함성이 메아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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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500여만 시·도민들의 붉은 함성은 너와 내가 함께하면 못할 게 없다는 자신감의 외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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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역만리에서 대한민국의 투혼을 지핀 우리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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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한 달 동안 국민에게 '하면 된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선사한 태극 전사들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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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경북 붉은악마 애 쓰셨습니다.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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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가 2006-06-26 12: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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