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게 아쉬운 2-0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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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게 아쉬운 2-0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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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오심 인정할수 없는 두번째 골

^^^▲ 업사이드 선언 장면
ⓒ 뉴스타운 서정호^^^
24일 새벽 4시(한국시간)에 시작된 2006 독일 월드컵 G조 예선 스위스 대 대한민국의 경기가 2-0 으로 끝이났다.

전반 22분 제공권을 제압한 스위스의 센데로스가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점수차를 만회하려 투혼을 발휘했고 전반이 끝나갈 무렵 연속적인 공격으로 스위스 진형을 긴장시켰으나 점수를 얻는데는 실패했다.

후반으로 넘어와서 팽팽한 양상이 계속 되었다. 강렬한 슈팅도 있었으나 아쉽게도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후반 31분 스위스의 프라이가 주심의 오심으로 보이는 판정으로 추가골을 넣었다. 부심은 분명 업사이드 깃발을 들었고 수비수들도 업사이드라고 굳게 믿고 수비를 하지 않았으나 골로 인정되버렸다.

스위스의 2번째 골이 들어간 후에도 심기일전하여 공격에 공격을 거듭하였으나 아쉽게도 더이상 점수는 나지 않았다.

이로서 한국의 G조 예선 결과는 1승 1무 1패로 승점 4점이 되었다. 스위스는 2승 1무로 조 1위로 16강에 오르게 되었고 프랑스는 한국 대 스위스전과 같이 진행된 토고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를 함으로서 1승 2무가 되었다. 결국 한국은 조 3위가 되면서 16강 진출은 좌절 되었다.

비록 16강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과 새벽 늦은 시간까지 그들을 응원한 대한민국 붉은 악마에게 박수를 보낸다.

^^^▲ 부심의 업사이드 판정 깃발이 확실히 보인다
ⓒ 뉴스타운 서정호^^^
^^^▲ 업사이드 판정임에도 골을 성공시키고 기뻐하는 스위스선수들
ⓒ 뉴스타운 서정호^^^
^^^▲ 주심에게 항의를 해보아도 소용이 없었다
ⓒ 뉴스타운 서정호^^^
^^^▲ 깃발을 들었다가 주심의 판정을 본후 깃발을 내려버린 부심
ⓒ 뉴스타운 서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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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2006-06-24 13:14:56
주심 때문에 날아간 승리. 우리의 승리를 도둑질 한 주심 다음에 혼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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