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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경기도 용인에서 촬영한 SM5 광고에서 ´볼수록 기분 좋은 차´라는 CF 콘티에 걸맞게 도회적인 여성미를 마음껏 과시했다.
휴먼드라마 ´호로비츠를 위하여´에서 엄정화는 어릴 적 이루지 못한 피아니스트의 꿈을 천재형 제자 경민을 통해 대리만족하려는 ´지수´역을 연기해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눈물을 선사했다.
엄정화는 지난 2003년 영화 ´싱글즈´를 기점으로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2004년), ´오로라 공주´ (2005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2005년), 그리고 ´호로비츠를 위하여´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색채의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라는 찬사를 얻었다.
현재 엄정화는 9집 앨범 녹음 준비와 함께 로맨틱 코미디 영화 ´미스터 로빈 꼬시기´(감독 김상우)에서 다니엘헤니와 호흡을 맞추며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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