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N뉴스통신,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와 ‘GMG서비스’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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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N뉴스통신,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와 ‘GMG서비스’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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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매일 8천여 개 번역 기사, AFP릴렉스뉴스, 인터넷신문 솔루션 등 제공

▲ ⓒ뉴스타운

GMG(Global Media Consulting  Group) 한국 배급사인 GNN 뉴스통신은 25일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회장 김윤탁)와 MOU를 맺고 320여 개 풀뿌리 지역 언론사에 GMG 서비스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는 전국 시도군구에서 발행되는 300여 인터넷신문사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 13년차 사단법인으로, 이번 MOU를 통해 군 단위 지역 신문까지도 GMG의 화려한 외신 소식을 볼 수 있게 됐다.

전 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하는 컨설팅 비즈니스 GMG(Global Media Consulting Group)의 한국 서비스를 맡은 GNN뉴스통신은 이번 MOU를 통해 지역 신문사가 전 세계의 발 빠르고 현장감 있는 사진과 기사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GMG 한국 서비스에는 세계 3대뉴스통신사인 AFP통신의 매일 8천여 개의 한국어 번역기사와 콘텐츠, 레저 전문 통신사인 AFP 릴렉스뉴스 콘텐츠, 여론조사기관 세이폴의 서비스, 인터넷신문 솔루션 '세이뉴스'가 포함되어 있다.

특히 기존 인터넷신문의 패러다임을 바꿀 인터넷신문 솔루션 '세이뉴스'와 관련, GNN뉴스통신은 구글 아마존과 함께 전 세계 '세이뉴스' 무료 교육 플랫폼 구축에 대해 논의 중이다.

이번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와의 MOU 는 평창올림픽 개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평창 올림픽은 주요 방송매체를 통해서도 충분히 접할 수 있지만 풀뿌리 지역신문들의 GMG 서비스로 방송의 사각지대를 환하게 비출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GNN뉴스통신 대외협력본부장 엘(이계령)은 "이번 MOU는 GNN뉴스통신의 슬로건이기도 한 '세상을 보는 창'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GNN은 전 세계 모든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계관과 새로운 희망을 갖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 "적지 않은 독자가 있는 지역의 초, 중, 고 학생들에게 우리의 GMG 서비스가 세계를 보는 창이 되기를 바란다"며, "인터넷신문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GMG 한국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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