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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신중균^^^ | ||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 인천참여 자치연대,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인천사회복지사협회 등 5개 단체가 주관하는 여성복지보건 분야 예산정책토론회가 6월 22일(목) 14:00 연수구 동춘동 여성의 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시가 1999년부터 시행해온 예산정책시민토론회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확대하여 시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일환으로 시행했다..
행사는 시민의 참여와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하여 인천시가 주최하고 민간단체가 주관하는 형태로 준비하였으며 시민단체와 사회복지직능단체에서 추천받은 현장 실무경험이 풍부한 인력으로 분야별로 7개 팀(총 39명)을 구성하여 참여예산실무교육과정을 진행하였고, 2개월간 인천시 예산에 대한 분석도 실시했다.
또한 관련단체의 의견 수렴을 위하여 수차례의 회의와 간담회를 거쳐 분야별로 정책과제를 도출하였으며, 토론회에서 각 팀장들이 주제를 발표한 것이다.
토론회를 위하여 분야별로 인천시의 예산을 분석해본 결과 공통적으로 인천시의 자주재원 확대를 통한 복지사각지대의 해소라는 정책의제를 개발하였다 할 수 있다..
아울러 이러한 자주재원 확보를 위하여 인천시에 자주재원 확보방안에 대한 대응책의 마련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동안의 토론회가 일회성 행사형태로 진행하여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에 미흡하여 각 직능단체별로 예산확보를 위한 로비 등을 통하여 예산을 확보하는 과정을 거쳤다면 이번 토론회부터는 다양한 시민의 참여를 통한 합리적인 예산배분 기준을 마련하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사회복지예산을 확충하기 위한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견수렴 과정을 진행하였다는 것이 획기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다. 변형되어가는 시민참여의식과 복지사회정책의 면모가 바람직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21세기 복지정책에 첨단의 인천광역시가 되었으면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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